화인텍 "올해 매출 2850억 전망" 입력2009.07.20 15:13 수정2009.07.20 15: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인텍은 올해 매출액 2850억원, 영업이익 428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고 20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지연됐던 LNG 신규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것이고, 부유식 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PSO) 및 LNG 운반선 발주가 예상된다"며 "하반기 수주 예상액은 1000억원"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기업 여성 비중 25%로 늘어…남녀 임금 격차 30% 육박 국내 주요 대기업의 여성 직원 채용이 늘었으나 여전히 전체의 4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과의 임금 격차도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가 지난 20... 2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파장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9일부터 쟁의 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하는 가운데 향후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혀 논란이다.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본부)는 9일부터 18일까... 3 전쟁통에 '미사일급' 주가 급등…한화 시총 빅4 진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방위산업주가 급등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등 방산 계열사를 둔 한화그룹 시가총액이 급증해 LG그룹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