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자사주 649만여주 처분 결정 입력2009.07.16 10:05 수정2009.07.16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원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사주 649만227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처분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0월16일까지이며, 장외거래를 통해 처분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종가 기준으로 산정한 처분 예정 금액은 60억500만원이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상 못했다' 하이브 급락에 개미들 패닉…증권가 "줍줍 기회" [종목+]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후 하이브 주가가 급락하자, 증권가에선 ‘저가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컴백 공연의 관람객 수가 정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했지... 2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3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