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손해사정 대표 김수련씨 입력2009.07.02 17:43 수정2009.07.03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해상은 2일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대표이사 사장에 김수련씨(55)를 선임했다. 김 사장은 고려대를 졸업한 뒤 1980년 현대해상에 입사,보상관리부장과 수도권보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청은 중국산' 한국서 인기 폭발하더니…삼성의 '반전카드' 1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놓고 한국과 중국의 주요 가전업체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 1위인 로보락이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AS)’ 등 파격적인 서비스 전략... 2 치킨값 이미 많이 올랐는데…"이러다 또 오를 판" 비상 [프라이스&] 닭고기 가격이 다시 뛰면서 치킨값 추가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소비자 체감 물가인 닭고기 소매가격이 6300원대로 올라섰다. 이미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들... 3 '봄이 제철' 고당도 오렌지…작황 부진에도 6만원대 유지 오렌지도 품종별로 맛과 쓰임새가 뚜렷하게 갈린다. 국내 소비자에게 가장 익숙한 품종은 네이블 오렌지다.&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