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M아시아퍼시픽, CJ인터넷 지분 1.02% 처분 입력2009.06.25 10:09 수정2009.06.25 1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홍콩계 자산운용사인 RCM아시아퍼시픽리미티드는 CJ인터넷 주식 23만2130주(지분 1.02%)를 처분, 보유지분이 5.72%에서 4.70%로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날았다…사상 최고 4309 마감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포인트(2.27%) 뛴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마켓칼럼] 삼성전자·하이닉스 적정 수준…대형 반도체주 강세 지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신긍호 트라움자산운용 상무올해 들... 3 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국내 주식시장의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