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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亞 증시, 대부분 하락…대만은 5일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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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주요 증시가 6일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만 증시는 상승중이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다. 오전 11시 12분 현재 0.53% 떨어진 2553.72를 기록하고 있다. 심천A지수는 0.02% 상승한 913.42를 기록중이다.

    조용찬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심천지수가 10개월만에 100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데 과거 1000선을 돌파한 세 번의 흐름을 보면 모두 돌파 후 강세장을 보였다"면서 "현재 중국 증시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0배로 높은 수준이지만 심리적으로는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상하이종합지수가 2300을 지지선으로 2600 돌파를 시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홍콩 항셍지수는 하락출발해 0.19% 떨어진 1만6398.81을 기록하고 있다.

    대만 증시는 닷새째 강세다. 대만 가권지수는 1.60% 오른 6481.86을 나타내는 중이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장중 1400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하락반전해 0.38% 떨어진 1392.40을 기록중이다.

    일본 증시는 헌법기념일 대체휴일로 휴장했다. 일본 증시는 이날을 마지막으로 5일간의 연휴를 마치고 7일 개장한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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