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 해운대 청담어학원 약 20억원에 양수 입력2009.04.30 11:20 수정2009.04.30 11: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담러닝은 30일 부산 해운대동의 해운대 청담어학원을 19억7849만원에 양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회사측은 "해운대 청담어학원의 영업 전부를 양수해 부산 핵심 지역에서 학원사업을 직영화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기존 사업부문과의 시너지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거품론 우려에 증권가 "재정비의 시간, 투매 지양해야" [분석+]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논란에 증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여의도 증권가에선 과도한 우려라는 진단이 줄을 잇고 있다. 거품 조짐은 맞지만, 아직 초기 단계여서 증시 상승추세가 꺾일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 2 머리 맞대는 정부·국민연금…내주 환율 안정책 내놓을듯 원·달러 환율 급등세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정부와 국민연금이 다음주 머리를 맞대고 외환시장 안정 대책을 논의한다. 정부는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가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대책 등을 검... 3 '환율 소방수' 맡기려는 정부…국민연금은 "운용 수익률이 최우선" 원·달러 환율 급등세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정부와 국민연금이 다음주 머리를 맞대고 외환시장 안정 대책을 논의한다. 정부는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가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대책 등을 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