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씽씽송 2탄 나온다
일명 '씽씽송'으로 화제를 모은 김연아 에어컨 CF의 후속작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김연아, 그 두번째 바람이 붑니다'라는 주제의 광고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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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으로 음반이나 공연, 영화가 아닌 광고를 미리 선보인다는 점에서 김연아 선수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한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새 CF와 함께 촬영 뒷 이야기를 담은 미공개 메이킹 필름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연아 선수는 직접 참석해 팬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는 100명(1인 2매)을 추첨해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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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김연아가 직접 불러 화제가 된 씽씽송으로 인기를 얻었던 전편에 이어 새로운 CF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 고객들과 미리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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