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1907억 규모 쿠웨이트 전력망 사업 수주 입력2009.04.02 15:27 수정2009.04.02 15: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전선은 쿠웨이트 수주전력부(MEW)로부터 1907억원 규모의 초고압 지중케이블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모든 공정을 자체기술로 수행하는 턴키 방식으로 쿠웨이트 전역에 전력망을 구축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입소문 난 그 펀드"...KCGI샐러리맨펀드 순자산 5000억 육박 KCGI자산운용의 'KCGI샐러리맨펀드'가 8년 만에 순자산 5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2018년 3월 직장인의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펀드로 설정된 이 상품은 판매채널이 많지 않다는 열세에도 불... 2 더 커진 ETF 존재감, 옥석가리기 장세 대비를 코스피지수가 본격적인 상승세를 시작해 3000을 넘어설 때까지는 외국인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5000까지 상승하는 과정에서는 국내 기관투자가가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투자자는 주가지수가 5000을... 3 리사 수 만나도 잠잠 네이버 주가 지지부진 네이버 주가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격화하면서 한국 특화 데이터라는 강점이 희석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9일 네이버는 2.65% 내린 22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올 들어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