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證, 모바일 서비스 'KB plustar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투자증권은 19일 모바일 증권거래 서비스 'KB plustar ⓜ'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투자증권 고객들은 KB plustar ⓜ을 통해 휴대전화로 주식 주문과 시세 확인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KB plustar ⓜ을 이용한 주식 매매 수수료는 0.12%이며, 서비스 이용은 현재 SKT, KTF가 가능하다. LGT도 이달중에는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KB투자증권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보는 듯한 차별화된 화면 디자인이 강점"이라며 "빠르고 안정된 시스템과 신용융자, 담보대출 매매 등 고객 편의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학개미 RIA 계좌, 23일 출시

      서학개미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매수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가 23일 출시된다.22일 정치권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여 개 증권사는 이날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RIA 계...

    2. 2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3. 3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