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산업, 작년 영업손 48억원…전년比 적자폭 93.4%확대 입력2009.02.25 10:13 수정2009.02.25 1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덕양산업은 25일 지난해 영업손실 48억4700만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전년대비 93.4%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1% 늘어난 5719억8700만원을 냈고, 당기순이익 18억68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92.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전주 내쫓겠다" 엄포에…주식병합 갈수록 급증 3월에만 100개 이상 국내 중소형 상장사가 주식을 병합한다. 오는 7월 예고된 ‘동전주 퇴출’ 제도를 피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월 들어 주... 2 20만전자·100만닉스 돌아왔다…'줍줍' 개미들 '싱글벙글' [종목+]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조정받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급등세를 보이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로 다시 올라섰다. 최근 엔비디아와 이들 기업의 견고한 협력 관계가 재... 3 코스닥 승강제 도입…1부 리그, 170개 우량 혁신기업 선별한다 금융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코스닥시장을 1·2부로 분리하는 구조 개편안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와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부실기업을 시장에서 퇴출시키고, 남은 기업은 성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