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내밀었지만… 입력2009.01.05 17:04 수정2009.01.06 08: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홍준표 한나라당(왼쪽),원혜영 민주당(오른쪽 두 번째),문국현 선진과 창조의 모임(오른쪽) 등 3당 원내대표들이 5일 김형오 국회의장(오른쪽 두 번째)의 주재로 열린 원내대표 회동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양윤모 기자 yoonm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당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박정·진성준·한병도 출마키로 공석이 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자리를 두고 박정·진성준·한병도(3선) 의원 등이 다툴 예정이다.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박정 의원은 다음날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밝혔다... 2 '李 공개칭찬'…서울시장 출마 거론 정원오 "도전할 시간"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1일 새해를 맞아 “시민의 불편함과 맞서고, 말보다 실천으로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정 구청장은 이날 ... 3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