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브랜드 대상] 제3교실 ‥ 주3회 50분씩 선생님 집 방문해 1대1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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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업체 화신교육(대표 신찬성)의 대표 브랜드 '제3교실'은 학생들이 주 3회 하루 50분씩 선생님의 집을 방문해 수학을 배우도록 하는 독특한 형식의 수학 전문 아카데미다. 15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학습 점검을 받는 기존 학습지 방문교사 프로그램과 달리 충분한 시간 동안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3교실'은 교과서 편찬위원들이 집필한 수학 교재와 온.오프라인 쌍방향 학습시스템을 활용해 교육하고 있다. 학생들이 기초 계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연산편'과 학년별 교과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한 '교과편'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상에서는 학생의 수준을 평가해 다음 문제의 난이도를 조절해 내는 자동문제생성(COS) 시스템으로 1 대 1 맞춤 학습이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문제은행과 '오답 클리닉'으로는 취약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으며,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화신교육이 실시하는 'KTC 전국 초등수학경시대회'에 응시할 수 있다. 또 한 달간 자세한 학습 진척 현황을 월 종합분석표로 받아볼 수도 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제3교실'은 교과서 편찬위원들이 집필한 수학 교재와 온.오프라인 쌍방향 학습시스템을 활용해 교육하고 있다. 학생들이 기초 계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연산편'과 학년별 교과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한 '교과편'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상에서는 학생의 수준을 평가해 다음 문제의 난이도를 조절해 내는 자동문제생성(COS) 시스템으로 1 대 1 맞춤 학습이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문제은행과 '오답 클리닉'으로는 취약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으며,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화신교육이 실시하는 'KTC 전국 초등수학경시대회'에 응시할 수 있다. 또 한 달간 자세한 학습 진척 현황을 월 종합분석표로 받아볼 수도 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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