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운하株, 약세장서 초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운하株들이 약세장에서도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정부가 실물경기 침체를 탈피하기 위해 대규모 토목공사를 강행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36분 현재 대운하 관련주로 분류돼온 삼호개발, 특수건설, 이화공영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고, 홈센타삼목정공도 11-12%대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2. 2

      '역대급 수주' 노스롭그루먼…골든돔 수혜주 부상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글로벌 방위산업 업체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스롭그루먼은 미국에 전략무기 체계를 공급하는 대표 방산업체로 꼽힌다. 장거리 전략 폭격기 B-2 제조사로, 전체 매출의 80%...

    3. 3

      MS, 오픈AI 포기한 데이터센터 '새 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이 무산된 뒤 남은 부지의 새 주인이 됐다.MS는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 AI 데이터센터 운영사 크루소가 건설 중인 700㎿ 규모 데이터센터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