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주 동반 약세… 서킷시티 파+외국인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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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 IT주들이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46만3500원으로 1만1000원(2.32%) 하락하고 있다.LG전자 역시 3900원(4.19%) 떨어진 8만9200원으로 9일만에 다시 9만원선 아래로 밀려나고 있다.
미국의 대형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서킷시티가 파산보호 신청에 나선 가운데 서킷시티가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대한 매출채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제품공급 대급 채권 전액에 대해 보험 가입을 해 놓은 상태여서 피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외국계 창구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이닉스(-5.38%)와 LG디스플레이(-4.38%) 등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전자는 46만3500원으로 1만1000원(2.32%) 하락하고 있다.LG전자 역시 3900원(4.19%) 떨어진 8만9200원으로 9일만에 다시 9만원선 아래로 밀려나고 있다.
미국의 대형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서킷시티가 파산보호 신청에 나선 가운데 서킷시티가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대한 매출채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삼성전자와 LG전자는 제품공급 대급 채권 전액에 대해 보험 가입을 해 놓은 상태여서 피해를 입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외국계 창구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이닉스(-5.38%)와 LG디스플레이(-4.38%) 등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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