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 귀재' 워렌버핏이 살 만한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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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우리투자증권은 '가치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살만한 종목으로 SK, 현대미포조선, 동원산업을 선정했다.
이 증권사 김병연, 강현철 연구원은 "워렌버핏의 투자원칙에서 정량적ㆍ재무적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 현금흐름"이라며 "꾸준한 ROE 증가와 매출액순이익률, 미래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종목 선별의 가장 중요한 요소여서 신용 및 유동성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 적절한 투자 원칙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두 연구원은 ▲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전체 종목 대상 시가총액 상위 30% 이상인 종목 ▲ 대상 종목 중 과거 3년간 ROE가 15% 이상인 종목 ▲ 주당 잉여현금흐름이 상위 30% 이상인 종목 ▲ 순이익률이 업종 평균보다 큰 종목 ▲시가총액 증가율이 자본총계 증가율보다 큰 종목의 기준으로 걸러냈다.
특히 "향후 5년간 현금흐름 추정치 합계가 시가총액보다 커야된다는 기준에서 대부분의 종목이 탈락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해당 종목들은 향후 현금흐름이 다른 종목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장기투자 관점에서 관심을 가지라고 권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이 증권사 김병연, 강현철 연구원은 "워렌버핏의 투자원칙에서 정량적ㆍ재무적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 현금흐름"이라며 "꾸준한 ROE 증가와 매출액순이익률, 미래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종목 선별의 가장 중요한 요소여서 신용 및 유동성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 적절한 투자 원칙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두 연구원은 ▲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전체 종목 대상 시가총액 상위 30% 이상인 종목 ▲ 대상 종목 중 과거 3년간 ROE가 15% 이상인 종목 ▲ 주당 잉여현금흐름이 상위 30% 이상인 종목 ▲ 순이익률이 업종 평균보다 큰 종목 ▲시가총액 증가율이 자본총계 증가율보다 큰 종목의 기준으로 걸러냈다.
특히 "향후 5년간 현금흐름 추정치 합계가 시가총액보다 커야된다는 기준에서 대부분의 종목이 탈락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해당 종목들은 향후 현금흐름이 다른 종목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장기투자 관점에서 관심을 가지라고 권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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