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 투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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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은 팍스넷과 공동으로 투자대회 '제3회 주식부자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회는 실전리그와 모의리그로 진행된다. 실전리그는 이트레이드증권 계좌보유 고객 중 '이트레이드 팍스클럽'을 이용하는 고객만 참가 가능하고, 모의리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접수는 이날부터 시작되며, 총 5억원 규모의 계좌 운영권을 받기 위한 예선전(예비부자 선발전)이 다음달 3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예비부자 선발전'을 통해 계좌 운영권을 획득한 참가자는 별도의 계좌를 받아 운영하게 되며, 발생한 모든 수익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계좌운영 기간 동안 10% 이상의 원금 손실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계좌운영권이 상실되며, 손실이 발생해도 참가자의 책임은 없다.
자세한 내용은 제3회 주식부자프로젝트 홈페이지(bujaproject.moneta.co.kr/3rd) 또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대회는 실전리그와 모의리그로 진행된다. 실전리그는 이트레이드증권 계좌보유 고객 중 '이트레이드 팍스클럽'을 이용하는 고객만 참가 가능하고, 모의리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접수는 이날부터 시작되며, 총 5억원 규모의 계좌 운영권을 받기 위한 예선전(예비부자 선발전)이 다음달 3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예비부자 선발전'을 통해 계좌 운영권을 획득한 참가자는 별도의 계좌를 받아 운영하게 되며, 발생한 모든 수익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계좌운영 기간 동안 10% 이상의 원금 손실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계좌운영권이 상실되며, 손실이 발생해도 참가자의 책임은 없다.
자세한 내용은 제3회 주식부자프로젝트 홈페이지(bujaproject.moneta.co.kr/3rd) 또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