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한국복합물류와 아시아나공항개발 합병 검토 중" 입력2008.10.08 16:09 수정2008.10.08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통운은 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한국복합물류와 아시아나공항개발과의 합병을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씨소프트, '아이온2' 선전 긍정적…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아이온2'의 견조한 흐름과 기대 이상인 '리니지클래식'의 흥행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하고... 2 "SK케미칼, 1분기 104억원 영업손실 전망돼…목표가↓"-DB DB증권은 20일 SK케미칼에 대해 중동 전쟁 여파로 비용이 상승해 3월 실적이 불투명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8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전쟁과 별개로 화학제품 수요가 반등 중이라며 투자의견은 &lsq... 3 네타냐후 "이란전 조기종전 가능" 발언에…코스피 반등할까 [오늘장 미리보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발언하자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쟁 리스크 속에 조정을 받던 뉴욕증시도 낙폭을 축소했다. 전문가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