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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株 대부분 상승반전..삼성증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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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추가적인 증시안정대책 기대감과 프로그램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지수에 연동하는 국내 증권주들도 대부분 상승 반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21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날보다 2.40% 오른 2666.08을 기록중이다.

    업종대표주인 삼성증권은 전날대비 3.39% 오른 7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미래에셋증권은 4% 이상 주가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대우증권은 3.11% 상승한 1만6600원을 기록하고 있고, 우리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은 각각 1%와 2%씩 오르고 있다.

    대신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증권 등 중소형 증권주들도 1~4%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교보증권은 2.76%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고, NH투자증권도 1.09% 상승중이다. 메리츠증권과 동부증권은 강보합세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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