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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정보통신업체 로그 자본금 8억1000만원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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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9월25일~10월1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창업한 기업은 모두 492개로 전주(9월18일~9월24일)보다 45개 늘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의 신설법인은 307개였으며 이어 부산(47개) 인천(38개) 대구(34개) 광주(23개) 대전(23개) 울산(20개)순이었다.

    정보통신업체 로그(대표 방용정)가 자본금 8억1000만원으로 대구에서 출발했다. 건설업체 광용종합건설(대표 신영주)과 전기시설업체 이창전력(대표 이석용)이 각각 자본금 5억500만원과 3억4000만원으로 광주와 서울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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