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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임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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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노사가 올해 임금을 동결키로 잠정 합의했다.

    2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 일반직 노동조합은 최근 사측과의 최종 임금 협상에서 임금동결 입장을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임금을 기본급 대비 3.5% 인상했다.

    노조 관계자는 "유가 급등,환율 급변 등으로 항공업계 경영여건이 어려워져 임금동결을 결정했다"며 "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임금 삭감이지만 위기 상황을 회사와 함께 극복하겠다는 직원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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