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ㆍ하나IB 합병 입력2008.09.12 15:24 수정2008.09.13 09: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금융지주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하나대투증권과 하나IB증권을 합병키로 결의했다. 합병회사는 '하나대투증권'으로 내년 1월 새로 출범한다. 합병회사의 자본금은 1조3264억원으로 국내 증권사 가운데 10위권 수준이다.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과 이찬근 하나IB증권 사장은 합병회사의 각자 대표를 맡게 된다.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BK투자증권, '중기 가업승계 특화' 패밀리오피스 출범 IBK투자증권은 중소·중견기업 가업 승계에 특화한 'IBKS 패밀리오피스'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금융자산 5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자산관리뿐 아니라 기업의 생애주기와 가문... 2 두나무 증권플러스,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전 회원 무료 제공 두나무가 운영하는 투자 정보 플랫폼 '증권플러스'는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정보를 계좌 인증 회원 모두에게 무료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증권플러스는 회원들의 미국 주식 투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매달... 3 "오늘 세일한다"…'두산에너빌·삼성전자' 쓸어 담은 투자 고수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19일 오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