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상품] LG전자 등 기초자산 ELS 입력2008.08.25 18:11 수정2008.08.26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주가연계증권(ELS) 두 종류를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 만기 1년인 '미래에셋ELS 522회'는 LG전자와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4개월마다 연 22.0%로 조기상환을 노리는 상품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전력, 올해도 이익 증가 기조 유지될 것…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27일 한국전력에 대해 올해 이익 증가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7000원에서 7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한국전력은 올해 16조6053억원의 ... 2 "美블루칼라 주식의 귀한…한국도 저평가 소재섹터 부각"-한국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와 소재, 산업재 등 블루칼라 업종이 강세를 기록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저평가에 놓인 소재 섹터를 주목할 때라는 분석이 나왔다. 소재 업종은 한국과 미국이 동행하는 성격을 가진 대표적 섹터다... 3 "뉴스에 팔라" 엔비디아 급락…나스닥 1%대 약세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변동성 끝에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축 엔비디아가 지난해 4분기 강한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은 '소문(기대감)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증시 격언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