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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투자자문, 신임 대표이사에 이종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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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투자자문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이종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종태 신임대표는 금융 현장에서 25여년 근무한 정통 금융맨으로서 1979년 현대증권에 입사해 리서치, IB업무와 주식 및 금융상품 도매업무를 수행했으며 경인2지역본부와 강남지역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현대증권의 자문역을 맡았던 이 신임대표는 2006년 베스트투자자문 대표로 회사 경영을 시작했다.

    이스타투자자문은 이종태 신임대표 선임을 계기로 운용능력과 영업이 균형을 갖춘 국내 선두권 업체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1999년 설립된 이스타투자자문은 거래소 상장 기업인 케이아이씨의 계열회사로 장기펀드에 대한 운용경험 및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현재 각종 연기금, 금융기관 및 정부투자기관등을 우량 고객들을 확보해 운용하고 있는 국내일임자문시장의 선두권 회사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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