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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여행사 CJ월디스, 7월 1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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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홈쇼핑하나투어와 합작 투자한 온라인 여행 마케팅 회사 CJ월디스가 다음달 1일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CJ월디스의 자본금은 80억원이며 CJ홈쇼핑과 하나투어가 각각 6대4의 비율로 투자했다. CJ월디스는 홈쇼핑과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여행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신승철 CJ월디스 대표는 "CJ홈쇼핑의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와 하나투어의 여행 기획, 서비스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품, 서비스, 콘텐츠 모두 기존과 차별화해 온라인을 통한 여행 판매 1위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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