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대표이사 金起範, www.imeritz.com)은 메리츠ELS 제116회를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에 따르면 메리츠ELS 제116회(기초자산-삼성전자, 현대중공업)는 만기 2년으로 연 15.8%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5%(6개월), 80%(12개월), 75%(18개월), 70%(24개월)이상인 경우, 연 15.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장중가포함 최초기준주가의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31.6%(2년)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상환된다.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발행은 오는 27일 예정으모, ELS 상품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