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證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18일 실시간 플래쉬 웹트레이딩을 비롯해 맞춤 자산관리 서비스, 검색 및 매매 단계를 줄인 금융상품몰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한층 더 강화한 홈페이지 마이에셋닷컴(MyAsset.com)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단장한 동양종합금융증권 홈페이지 마이에셋닷컴(MyAsset.com)은 ‘나의 맞춤 자산관리’라는 컨셉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시스템을 도입했다.

    개별 고객에 대한 재무상태 진단 및 은퇴/교육/결혼/주택 등의 목적자금 설계가 가능한 ‘재무설계’ 서비스와 고객의 투자성향 및 보유자산 분석을 통해 최적자산 배분을 제안하는 ‘포트폴리오설계’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인터넷 가계부 기능 및 본인이 설정한 자산 및 목표 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재테크 다이어리’ 서비스와 고객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 정보 및 재테크 정보를 제공하는 ‘아카데미’ 교육 서비스를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웹트레이딩 화면은 업계 최초로 100% 플래쉬로 구현된 실시간 웹트레이딩 시스템으로 모든 화면에서 실시간 시세 조회와 주문이 가능하며, 화면 전환 없이 원클릭 주문을 통해 HTS에 버금가는 빠르고 간편한 매매서비스를 업계 최저 온라인 수수료율로 이용할 수 있다.

    ‘빠른 검색, 쉬운 매매’에 중점을 두어 개편한 금융상품몰은 펀드 내비게이터, 금융상품 박람회, 랭킹 상품관, 스토리 검색 등 다양한 방식의 펀드 검색 기능을 추가해 고객이 원하는 기준에 따라 금융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스토리 검색은 한 편의 주제가 있는 상황별 이야기를 통한 검색 방식으로 별도의 항목값을 설정하지 않고 본인이 처한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선택해 이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찾을 수 있는 독특한 검색 기능이다. 펀드매매 방식은 인터넷쇼핑몰 개념을 도입해 상품 검색, 선택, 구매, 매매 현황까지 쇼핑몰 프로세스에 따라 쉬운 펀드 매매가 가능하다.

    이 증권사 김진완 e-Biz팀장은 "편리한 인터넷 뱅킹과 다양한 금융상품 등으로 ‘랭키닷컴’, ‘100hot’ ‘피앙’ 등 순위산정 사이트의 평가에서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양종합금융증권 홈페이지 마이에셋닷컴이 이번 개편을 통해 자산관리, 인터넷 뱅킹, 웹트레이딩, 금융상품몰, 재테크 교육 등 전 부문이 한층 강화됨으로써 고객들이 홈페이지 이용 하나로 진정한 맞춤형 자산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해 영업익 100兆 전망에… 목표주가 뛴 SK하이닉스

      대신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사상 최초로 100조원대 영업이익 시대를 열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만원에서 84만원으로 5% 상향했다.류형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올해 4분기 실적은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된 이익 체력을 기반으로 올해 영업이익은 100조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부문별로 보면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경우 올해 출하량이 190억Gb(기가비트)로 전년 대비 54% 성장하겠다고 예상했다.류 연구원은 "HBM4(6세대) 12단 품질 이슈가 제기되고 있으나 해결 가능한 문제"라면서 "올해 1분기 내 제품 인증을 완료하고 2분기부터 공급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러면서 "전체적인 경쟁 심화 환경에도 올해 엔비디아 내 물량 기준 점유율은 63%로 1등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중국향(엔비디아의 고성능 칩) H200 수출 재개 시 물량의 추가 상향 또한 가능하다"고 기대했다.범용 D램은 유례를 찾기 어려운 공급 부족 사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1분기 공격적인 가격 인상 정책을 통해 경쟁사와의 범용 D램 평균판매단가(ASP) 격차를 상당 부분 축소해갈 것"이라면서 "트윈 엔진(HBM+범용 D램) 효과의 온기가 올해 반영되면서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본사 낸드 경쟁력이 단품 중심으로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어 약점이 또 하나의 강점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류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본질적 기술 경쟁력 우위에 더해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이 더해지는 시점"이라면서 "그

    2. 2

      코스피, 새해 첫날 상승 불씨 지필까…12월 수출 지표는 '대박' [오늘장 미리보기]

      75.6% 상승이라는 대기록으로 작년을 마무리했던 코스피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상승 출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0.15% 내린 4214.17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오르며 3%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다 마지막 거래일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해 코스피지수는 75.6% 올라 주요 20개국(G20) 증시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코스닥지수도 36.4% 상승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마지막 거래를 한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동반 하락하며 약세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74%, 나스닥종합지수는 -0.76% 내렸다. S&P500 지수는 지난해 연간 16.39% 상승률을 기록했다. 나스닥의 경우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역시 작년 동기 대비 20.36% 상승했으며, 다우지수는 기술주 비중 부족으로 다소 제약을 받았지만 12.97% 올랐다. 이로써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 모두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플러스 상승률을 보였다.이날 코스피지수는 휴일 발표된 수출 호실적을 상승 재료로 삼아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통상부는 전날 12월 수출액이 695억7000만달러로 13.4% 증가하며 역대 12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인 8.3%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상을 뛰어넘는 12월 수출액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도 "작년 마지막 2거래일간의 미국 증시 약세는 부담"이라고 판단했다. 이날은 증시 개장식으로 인해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 시장이 열

    3. 3

      "삼성전자, 16만원 간다…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전망"-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6000원에서 16만원으로 높였다.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서 생산능력이 가장 커 메모리 호황의 수혜를 누릴 것이란 이유에서다. 직전 거래일 삼성전자의 종가는 11만9900원이다.이 증권사 고영민 연구원은 "메모리 공급자 우위가 지속되며 2026년 말까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삼성전자는 이미 가장 많은 범용 D램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증설 여력도 갖췄다"고 평가했다.이어 "범용 메모리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3사 가운데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며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다올투자증권은 내년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457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125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40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16조원)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실적에 대해 고 연구원은 "메모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메모리 판매가격이 올라 원가 부담이 커진 점은 내년 모바일 부문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영상디스플레이(VD), 가전 역시 경쟁 심화에 따라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