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홍콩 법인에 1045억 출자 입력2008.06.02 07:33 수정2008.06.02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2일 자회사인 미래에셋 홍콩 법인(Mirae Asset Hong Kong Limited) 주식 7억3500만주를 1045억6600만원에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홍콩 법인을 해외 투자거점 법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RIA에도 짐 안 쌌다"…서학개미 '요지부동'인 이유 알고 보니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편에 걸... 2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임박…자사주 많은 종목은 [분석+] 세 번째 상법 개정이 임박했다.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의무 소각이 골자다. 국회 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본회의를 열고 통과시킬 계획이다.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 3 [단독] 2030 vs 4050 부동산 격차 '역대 최대' 2030세대와 4050세대의 부동산 자산 격차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