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IB증권, 341억여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입력2008.04.24 16:07 수정2008.04.24 16: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차IB증권은 24일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341억7200여원 규모의 자사주 8.65%(100만3590주)를 계열사인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엠코, 현대제철에 오는 25일 시간외대량매매로 매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웨이, 최대주주 넷마블 지분 매입 소식에 '급등' 코웨이 주가가 7일 장 초반 강세다. 최대주주인 넷마블이 코웨이 지분을 추가 매입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3분 현재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6.63%) 오른 ... 2 삼전 '깜짝실적'에 반도체株 동반 강세…'20만전자·92만닉스' 돌파 반도체주가 7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시장 기대를 넘어서는 '슈퍼 서프라이즈'를 달성하자 반도체주 전반에 온기가 번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삼성전... 3 코스피, 삼전 호실적에 5500선 위로…코스닥도 상승 코스피지수가 7일 장 초반 2% 가까이 오르며 550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시장 기대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