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키르기스스탄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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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중앙아시아에 있는 키르기스스탄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앞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자원 개발 및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에서 우선적으로 투자금융 업무를 맡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업무 제휴를 맺어 키르기스스탄의 철도사업과 주상복합 개발 프로젝트 등에 대해 금융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앞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자원 개발 및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에서 우선적으로 투자금융 업무를 맡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업무 제휴를 맺어 키르기스스탄의 철도사업과 주상복합 개발 프로젝트 등에 대해 금융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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