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친구 같아요" 입력2008.04.15 10:30 수정2008.04.15 10: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14일 유아 전문업체인 보령메디앙스와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친구 같은 아빠되기 프렌디(friendy) 캠페인'을 벌였다.캠페인에 참가한 고객들이 캠코더로 동영상을 찍으면 CD도 제작해 준다./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026 본상 2관왕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123 밥솥’과 ‘표정 있는 밥솥’으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lsq... 2 '아이돌도 신는다'…5일 만에 1억어치 팔린 '지압 거실화' 5일 동안 1억원어치가 팔린 지압 거실화가 화제다.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지압 거실화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난 22일부터 5일 동안 5400켤레 넘게 팔렸다고 27일 밝... 3 '한국방문의 해' 성과 인정…이부진 위원장 연임 추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27일 제19회 정기이사회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을 차기 위원장으로 재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오전 11시 열리는 이사회에 앞서 위원회 측은 "이 위원장은 '2023~20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