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나흘째 상승세..거래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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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이 나흘째 상승세다.
11일 오후 2시7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대비 800원(4.11%) 오른 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120만주를 넘어서면서 전날 수준을 이미 넘어섰다. 하루 거래량이 100만주가 넘어선 것은 4월들어 처음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실적호조에 대한 전망과 함께 기관이 매수에 나서면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전날 기관은 10만주가 넘는 물량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 및 외국계도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한화증권과 삼성증권은 신규 추천종목에 주성엔지니어링을 포함시켰다.
한화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태양광 전지 장비 턴키 수주로 인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면서 "TFT-LCD 설비투자 재개에 따라 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또한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 감소분은 LCD 설비투자 재개로 상쇄가 가능할 것"이라며 "LG디스플레이 8세대 장비 발주로 LCD 장비 매출 전년대비 145% 증가될 것이며, 태양광 장비의 본격적인 수주 개시가 전망돼 신성장 동력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11일 오후 2시7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대비 800원(4.11%) 오른 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120만주를 넘어서면서 전날 수준을 이미 넘어섰다. 하루 거래량이 100만주가 넘어선 것은 4월들어 처음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최근 실적호조에 대한 전망과 함께 기관이 매수에 나서면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전날 기관은 10만주가 넘는 물량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 및 외국계도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한화증권과 삼성증권은 신규 추천종목에 주성엔지니어링을 포함시켰다.
한화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태양광 전지 장비 턴키 수주로 인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면서 "TFT-LCD 설비투자 재개에 따라 실적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또한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 감소분은 LCD 설비투자 재개로 상쇄가 가능할 것"이라며 "LG디스플레이 8세대 장비 발주로 LCD 장비 매출 전년대비 145% 증가될 것이며, 태양광 장비의 본격적인 수주 개시가 전망돼 신성장 동력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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