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감사직 7월부터 폐지 입력2008.04.09 19:14 수정2008.04.10 08: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기업 감사 중 최고의 자리로 꼽히는 한국전력 감사 직이 오는 7월부터 없어진다.상근 감사를 대신해 설치될 감사위원회는 사외 이사들이 주축이 될 예정이고 사내 이사를 완전 배제할 수도 있는 구조여서 새로 설치될 감사위원회 구성 내역이 공기업 개혁의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