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상품] 피델리티자산운용, 신흥 아시아시장 분산투자 펀드 입력2008.04.02 18:11 수정2008.04.03 11: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피델리티자산운용은 2일 신흥 아시아 시장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친디아세안 주식형펀드'를 출시했다.친디아세안 주식형펀드는 중국과 인도를 포함,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신흥시장과 방글라데시 베트남 파키스탄 등에 투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키움증권, 자산관리 잔고 10조원 돌파 키움증권은 고객들이 맡긴 자산관리(WM) 잔고가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월 9조원을 돌파한 뒤 두달여만에 1조원이 더 불어났다. 잔고를 구성하는 주요 상품은 연금저축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 2 '랠리 끝?' 급등주 던진 '상위 1%' 고수들…쓸어담은 종목은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최상위권 고수들이 25일 오전 ... 3 [단독] 당국, 증권사 유동성 고삐 죈다…담보 자산에 '헤어컷' 적용 금융당국이 증권사 건전성 강화에 고삐를 죈다. 주식·채권 등 시장성 담보 자산에 할인율을 적용하는 '헤어컷'을 도입해 유동성 비율을 더욱 보수적으로 산출하게 하고, 규제 대상을 전(全) 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