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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제이엘에스, 물적분할 통해 우리별텔레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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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제이엘에스는 14일 물적분할을 통해 자본금 10억원 규모의 통신사업체인 우리별텔레콤을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통신사업분야를 분할해 업종 전문화를 통해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책임경영을 실현하기 위해서 분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정상제이엘에스는 사업목적에 유아및 초중고 보완 학습업, 전화영어사업, IP방송 학습컨텐츠 제공사업 및 방송물 제작 및 판매업, 국내외 기숙형 영어캠프사업 및 해외에서의 어학교육과 연수업, 대학학점 연계 사업과 영어교사, 강사 양성서비스 개발 및 제공사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대신 전자, 통신기기 제조, 판매 및 임대업, 전기용품 제조 및 판매업, 무선 및 방송응용장치 제조, 판매 및 임대업,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및 판매, 임대업, 통신공사업, 전기공사업, 자동차용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사업목적에서 삭제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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