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프런티어펀드 판매 입력2008.02.03 18:18 수정2008.02.04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이머징마켓 중에서 개발여력이 많은 국가에 투자하는 '템플턴 프런티어 마켓 주식형 펀드'를 4일부터 판매한다. 템플턴이 운용하는 이 펀드는 아시아의 베트남 인도네시아,동유럽의 루마니아 크로아티아,중동의 쿠웨이트 레바논 등의 국가 주식에 주로 투자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74% 뛴 이유 있었네…증권株 추가 상승 기대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증권주 추가 상승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개정안 수혜 기대에 이어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당분간 매수세가 몰려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 "쉬었음보다 서럽다"…삼전·SK하이닉스 '놓쳤음 인구'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 놓쳤네."투자 커뮤니티에서 스스로를 ‘놓쳤음 인구’라고 부르는 투자자들이 적잖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을 사모으지 못했거나, 삼성전자의 경우... 3 "美 국채금리 연 4%대에도 약달러…환율 1300원대 가능성 높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