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7일 만에 반등하며 강세 입력2008.01.24 10:51 수정2008.01.24 10: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7일 만에 반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일대비 4.00%(4000원)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증시 급락 속에서 다른 중국 관련주들과 함께 동반 약세를 이어가다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되면서 매수세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장중 5766으로 고점 경신…코스닥은 '하락' 연일 고공행진 중인 코스피가 20일 장중 5750선도 넘어섰다.이날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1.66포인트(1.44%) 오른 5759.91을 가리키고 있다. 5696.89에 개장한 코스피는 우상향하는 ... 2 순환매 흐름 속 보험주 '급등'…미래에셋생명 '上' 보험주가 급등하고 있다. 순환매 장세에 힘입어 투자자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10시37분 현재 롯데손해보험은 전일 대비 582원(29.95%) 급등한 2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국화... 3 트럼프, 이란에 보름 시한 제시…유가 6개월만 최고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핵무기 포기 시한을 제시하면서 국제 유가가 2%가량 상승했다. 미국이 조만간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확산되며 이번주 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CNBC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