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일본서 모바일 서비스 입력2008.01.22 17:51 수정2008.01.23 11: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월트디즈니의 일본 법인은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소프트뱅크 모바일과 공동으로 일본에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하고 이 서비스 전용 휴대폰을 공개했다. 이 휴대폰은 색상이 3가지다. 3월1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도쿄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