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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사흘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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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사흘 만에 내림세로 돌아서고 있다.

    21일 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9시58분 현재 전주말 대비 24.35P(1.40%) 떨어진 1710.37P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팔자' 행진이 이어지면서 지수가 부진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이 976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하고 있고, 기관도 139억원 순매도로 시장에 부담을 더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만이 1034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1126억원 매도 우위다.

    삼성전자는 약보합에 머물고 있으나 하이닉스는 2% 넘게 오르고 있다. LG필립스LCDLG전자,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등 다른 기술주들은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중공업한국전력, 국민은행, SK텔레콤, 현대차, 두산중공업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하락하고 있다. POSCO우리금융, 신세계는 선전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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