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녹십자, 올해 매출액 5200억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녹십자는 3일 올해 매출액 5200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18%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예상 매출액은 4420억원.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 신제품 출시 등으로 올해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