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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의 책] '나를 미치게 하는 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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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미치게 하는 너=다른 사람의 욕구를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펼치는 나르시시스트.이들과 함께 일하거나 살아야 하는 사람은 스스로 관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나르시시스트 자신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직장 동료,가족,배우자 등 여러 관계에서 만나는 나르시시스트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레스 카터 지음,황근하 옮김,삼인,1만1000원)

    ◇정부가 신뢰를 잃으면 국민은 심장이 멈춘다=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저자의 신기술 개발 체험담.그는 정부의 신기술 지원법만 철석같이 믿고 10여년을 투자해 도로에서 이탈되지 않는 '반디 표지병'을 개발했지만 정부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 큰 시련을 겪었다.

    이와 함께 공직사회의 비효율과 부조리 등을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김동환 지음,길라씨엔아이,9500원)

    ◇세일즈 파워 200% 향상의 비밀-DIPS=DIPS(Double IP System)는 세일즈맨을 포함해 지적생산 활동을 하는 조직의 실행력 향상 기법.명확한 계획에 의한 실행이 가장 중요하다는 전제하에 '영업활동 기간을 2배로 한다' '세일즈 단계를 개발하고,판매소요 시간을 줄인다' 등의 세부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코바야시 타다시 지음,KMAC 옮김,KMAC,1만1000원)

    ◇검증 국가전략 없는 일본=세계 각국과의 격렬한 경쟁에서 탈락할 위기에 처해있는 일본의 모습을 담았다.

    요미우리신문이 2005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연재한 것을 기본으로 구성했다.

    해양정책과 과학기술 개발,자원에너지 확보,위기관리 등 일본의 취약한 부분을 적나라하게 지적했다.

    (요미우리신문 정치부 지음,김연빈ㆍ박형구 옮김,한국해양전략연구소,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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