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일렉트론 경영권 매각 해지..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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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일렉트론이 아이템베이와 체결했던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힌 가운데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13분 현재 태화일렉트론 주가는 전일대비 4.26% 내린 1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태화일렉트론은 전 최대주주 등과 아이템베이가 체결한 보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사측은 아이템베이의 자금 사정 악화 및 내부 사정 등으로 인해 계약서상 절차를 진행할 의지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 양도인이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태화일렉트론은 지난 11월8일 최대주주 김창희 대표이사 등이 경영권과 함께 보유주식 130만주를 아이템베이에 13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14일 오전 9시13분 현재 태화일렉트론 주가는 전일대비 4.26% 내린 1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태화일렉트론은 전 최대주주 등과 아이템베이가 체결한 보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사측은 아이템베이의 자금 사정 악화 및 내부 사정 등으로 인해 계약서상 절차를 진행할 의지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 양도인이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태화일렉트론은 지난 11월8일 최대주주 김창희 대표이사 등이 경영권과 함께 보유주식 130만주를 아이템베이에 13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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