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히트상품] 대출ㆍ펀드 : 기업은행 'IBK 마이플랜 모기지론' … 최장 5년간 연7.2% 고정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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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의 'IBK 마이플랜 모기지론'은 아파트를 담보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혼합해 만든 대출 상품이다.
올해 초 출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아 왔으며 최근 시중금리가 가파르게 뛰면서 찾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
이 상품으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우선 5년까지는 고정금리로 자금을 쓸 수 있다.
대출기간은 고객이 설정할 수 있으며 월단위 선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3년3개월,4년7개월 등을 고정금리 기간으로 고객이 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고정금리 기간이 끝난 뒤 최종 만기까지는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최장 대출기간은 30년이다.
30년을 총 대출기간으로 정하고 고정금리 기간을 5년이라고 했다면 25년 동안은 변동금리로 이자를 내야 한다는 얘기다.
변동금리의 적용주기는 3개월,6개월,1년 등 세 가지 중 하나를 고객이 역시 선택할 수 있다.
현재 고정금리는 연 7.4% 수준이며 고정금리는 연 6.6%대∼연 8.1% 수준이다.
기업은행은 65세 이상 노부모 봉양자,장기 및 시신 기증자,20세 미만 3자녀 가정,장애인 가정 등에 대해 대출금리를 최고 0.2%포인트 범위 내 인하해 주고 있다.
현 시점에 최저 금리는 고정금리가 연 7.2%,변동금리가 연 6.4%가 된다는 게 기업은행의 설명이다.
기업은행은 여기에다 거치기간이 3년 이하이며,15년 이상 만기 분할상환할 경우 최고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감안하면 실질금리를 더 낮출 수 있게 된다.
올해 초 출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모아 왔으며 최근 시중금리가 가파르게 뛰면서 찾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
이 상품으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우선 5년까지는 고정금리로 자금을 쓸 수 있다.
대출기간은 고객이 설정할 수 있으며 월단위 선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3년3개월,4년7개월 등을 고정금리 기간으로 고객이 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고정금리 기간이 끝난 뒤 최종 만기까지는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최장 대출기간은 30년이다.
30년을 총 대출기간으로 정하고 고정금리 기간을 5년이라고 했다면 25년 동안은 변동금리로 이자를 내야 한다는 얘기다.
변동금리의 적용주기는 3개월,6개월,1년 등 세 가지 중 하나를 고객이 역시 선택할 수 있다.
현재 고정금리는 연 7.4% 수준이며 고정금리는 연 6.6%대∼연 8.1% 수준이다.
기업은행은 65세 이상 노부모 봉양자,장기 및 시신 기증자,20세 미만 3자녀 가정,장애인 가정 등에 대해 대출금리를 최고 0.2%포인트 범위 내 인하해 주고 있다.
현 시점에 최저 금리는 고정금리가 연 7.2%,변동금리가 연 6.4%가 된다는 게 기업은행의 설명이다.
기업은행은 여기에다 거치기간이 3년 이하이며,15년 이상 만기 분할상환할 경우 최고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를 감안하면 실질금리를 더 낮출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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