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히트상품] 대출ㆍ펀드 : 국민은행 'KB 스왑연계 아파트 담보대출' … 변동.고정금리 스와프로 이자 절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의 'KB 스왑연계 아파트담보대출'은 이름은 어렵지만 내용을 알고 보면 이자를 낮출 수 있는 효율적 상품 중 하나다.
상품명을 풀어보면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 받을 때 스와프(swap)를 할 수 있다는 것.스와프란 맞바꾸는 것을 뜻하는 말인데 여기선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를 교환할 수 있다는 얘기다.
우선 고객은 아파트를 담보로 제공하면서 변동금리 조건으로 대출을 받는다.
하지만 금리가 뛸 것 같으면 은행과 별도의 이자율 스와프 계약을 맺어 고정금리로 이자를 낼 수 있다.
거래 방식은 고객이 은행에 고정금리를 지급하고,은행은 고객에게 변동금리를 지급한다.
고객과 은행이 서로 금리를 지급하기 때문에 차액만 서로 정산하면 된다.
국민은행은 금리 상승기엔 고객이 이자율 스와프를 통해 고정금리로 이자를 낼 수 있어 금융비용을 고정시킬 수 있으며,금리가 하락할 경우엔 변동금리를 그대로 적용받아 금융비용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스와프계약 기간 동안 예상과 달리 금리가 하락할 경우 고객 부담은 오히려 늘어날 위험도 있다.
스와프 계약 기간은 대출기간 범위 내에서 1년에서 5년까지 3개월 단위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스와프 기간이 끝나면 아파트담보대출은 3개월 변동금리대출로 전환된다.
하지만 스와프계약을 갱신할 경우 새롭게 산정된 스와프 금리로 계속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다.
상품명을 풀어보면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 받을 때 스와프(swap)를 할 수 있다는 것.스와프란 맞바꾸는 것을 뜻하는 말인데 여기선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를 교환할 수 있다는 얘기다.
우선 고객은 아파트를 담보로 제공하면서 변동금리 조건으로 대출을 받는다.
하지만 금리가 뛸 것 같으면 은행과 별도의 이자율 스와프 계약을 맺어 고정금리로 이자를 낼 수 있다.
거래 방식은 고객이 은행에 고정금리를 지급하고,은행은 고객에게 변동금리를 지급한다.
고객과 은행이 서로 금리를 지급하기 때문에 차액만 서로 정산하면 된다.
국민은행은 금리 상승기엔 고객이 이자율 스와프를 통해 고정금리로 이자를 낼 수 있어 금융비용을 고정시킬 수 있으며,금리가 하락할 경우엔 변동금리를 그대로 적용받아 금융비용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스와프계약 기간 동안 예상과 달리 금리가 하락할 경우 고객 부담은 오히려 늘어날 위험도 있다.
스와프 계약 기간은 대출기간 범위 내에서 1년에서 5년까지 3개월 단위로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스와프 기간이 끝나면 아파트담보대출은 3개월 변동금리대출로 전환된다.
하지만 스와프계약을 갱신할 경우 새롭게 산정된 스와프 금리로 계속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