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F 영상통화 내용 사이트서 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F는 10일 영상통화 내용을 저장해 웹사이트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쇼(SHOW) 통화앨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자녀의 어릴 적 모습,연인과의 감미로운 대화 등 영상통화 내용을 타임캡슐로 만들 수 있다.

    '*03+상대방번호+영상통화버튼' 순으로 접속해 영상통화를 하면 통화 내용이 자동으로 쇼 웹사이트에 저장돼 언제든지 다시 열어볼 수 있다.

    월정액 1000원에 30분을 저장할 수 있는 'SHOW통화앨범30'과 월정액 1500원에 60분을 저장할 수 있는 'SHOW통화앨범60' 두 가지 요금제가 있다.

    쇼 서비스를 유지하는 한 동영상은 평생 보관된다.

    월정액에 가입하지 않고 사용하면 건당 300원의 요금이 부과되고 데이터는 일주일만 보관된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2. 2

      분석가들 "호르무즈 해협 통행 상당히 회복돼야 종전 의미있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2~3주안에 종식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쟁 종식에 대한 낙관론이 미국,아시아,유럽 등 글로벌 증시의 반등을 가져왔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의 통행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회...

    3. 3

      '이란 전쟁 수혜' 러시아…석유·LNG·알루미늄·비료 문의 쇄도

      이란 전쟁에 따른 최대의 수혜국은 러시아가 될 전망이다. 러시아는 이미 원유 판매로 수십억 달러의 추가 수입을 올린데 이어 액화천연가스(LNG)와 곡물, 알루미늄, 질소 및 요소 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방국들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