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7년 11월29일~12월05일) 부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굿초이스(최광열·50·부동산분양대행) 민락동 110의25 일천베스타빌딩 902호
    ▷그린에프씨(김관순·50·부동산매매) 대연동 1808대연비치상가 동 113호
    ▷넥스트론(문학범·50·전자부품제조) 장전동 산30부산대학6공학관6104의4 호
    ▷누리테크(우희석·200·전기공사) 일광면신평리57의1
    ▷뉴스타(이용기·20·생명보험대리점) 수정동 3엘아이지생명빌딩 14층
    ▷다원(조우성·50·폐기물수집운반처리) 수영동 541현대상가 204호
    ▷대경인플랜(이원혁·50·부동산매매) 양정동 264의1 엠엔에스빌딩 7층
    ▷더몰론코리아(박충권·50·산업용기초화합물제조) 초량동 1204의12 한창빌딩 202호
    ▷덕광하드웨어(허성표·50·철물기계부품제조) 토성동 1가 8의61
    ▷덕흥건설(박영진·300·건설공사) 거제동 1497의1 로윈타워빌딩 1405호
    ▷도미인해운대(황중엽·50·관광숙박시설) 우동 648의3 1층
    ▷동 제디엔시(전병율·50·부동산임대) 양정동 313의1
    ▷디에이치디(하창욱·50·주류도소매) 안락동 1020의1
    ▷라츠엔터테인먼트(이강혁·100·소프트웨어개발) 용당동 535
    ▷로자상사(조한순·100·생활용품) 전포동 33의9 서면한신상가 1동 204호
    ▷로티로띠번스코리아(박정은·50·빵제조) 괘법동 570의1 일신빌딩 205호
    ▷미래석유(임일근·100·유류판매) 초량동 1210의6 태영노블리안829호
    ▷미주산업(김경옥·400·산업기계제조) 송정동 1485의8
    ▷보명정보통신(장병주·50·가정용전기기기도소매) 부평동 4가 52의3 골든오피스텔 409호
    ▷보연(장정익·50·부동산개발) 우동 760의3 오션타워1907호
    ▷부산카브(강진수·50·수륙양용버스관광) 중동 1394의286 크리스탈오피스텔 1013호
    ▷부산항보안공사(황수철·500·부산항경비보안) 중앙동 4가 15의4 국제여객터미널3층
    ▷블루에셋매니지먼트(양태현·50·주식선물펀드지도) 연산동 702의9 뉴그랜드오피스텔 810호
    ▷서건개발(김만수·100·주택건설) 양정동 109의9 가 온누리
    ▷서왕물류(엄경애·50·수산물판매) 동 광동 2가 1삼호빌딩
    ▷석원(최용철·100·부동산매매) 거제동 1492의3 대한타워5층
    ▷선광피에스피(강갑선·1931·도장피막처리) 송정동 1603의9 25블럭 7롯트
    ▷성무원실업개발(김원태·100·광산개발업) 양정동 386의3
    ▷성원유통(김종환·200·생활용품) 범일동 830의295 삼환오피스텔 1208호
    ▷세영마린(신성용·200·수산물도소매) 암남동 721사조씨에스1401의1
    ▷세영택시(이상훈·100·택시여객자동차운송) 장림동 280의2
    ▷솔뫼코리아(이성구 ·50·건설업) 대연동 55의4 21센츄리시티오피스텔 1819호
    ▷수정약품(박수민·600·의약품건강식품도매) 개금동 633의192
    ▷아이엠비테크(정선자·50·전자제품판매) 초량동 65의12
    ▷아트피아디자인(김근홍·200·실내건축공사) 좌동 1432의1 블루하이텔 503호
    ▷애플디자인(양미애·50·건설) 우동 760의3 오션타워1302호
    ▷에스엠로지스(서세훈·50·생활용품제조) 범전동 212의53
    ▷에스와이엔터테인먼트(김현태·50·공연기획공연장설치) 대연동 1757의1 삼영빌딩 4층
    ▷에이엠바이오(조영재·100·해양기원사료제조) 좌동 1473의1 해운대아크로텔 1417호
    ▷에이텐(이기석·50·식자재도소매) 모라동 165의33
    ▷엔에스커뮤니케이션(신승용·100·소프트웨어개발) 남천동 25의9 2층
    ▷엠케이커뮤니케이션(황재두·50·건축자재판매) 초량동 373의1
    ▷예맥통상(장경철·100·농수산물수입수출) 감천동 763의20 통영수산빌딩
    ▷옥토산업개발(서석주·300·부동산신축분양) 반여동 907의12 동 호빌딩 3층
    ▷와이로드건설(박영길·210·비계공사) 사직동 104의7 홈코아6층
    ▷우원이엔지(이정율·200·금속제품제조) 대저2동 347의20
    ▷이턴코리아투자개발(정태봉·50·건설업) 부전동 263의11 신신호텔 6층
    ▷일진엔터프라이즈(김인숙·100·하역보조트레일러운송) 중앙동 4가 81의3 청담빌딩 502호
    ▷잡에이전시(백창흠·10·인력아웃소싱) 좌동 1475의1 두산위브센티움605호
    ▷제이에스엔텍(장세원·50·구조금속제품제조) 장림동 338의10
    ▷지맥스(이원섭·50·인터넷비지니스수익) 가야동 454의65 3층
    ▷진광개발(정경대·100·자동차폐차장) 연산동 1361의9 303호
    ▷진도철강(김강부·50·철강재도소매) 학장동 227의10
    ▷진성산업개발(차홍수·100·선박설비선박제조선박수리) 전포동 194의14 신화골든뷰204호
    ▷캄보디아개발컨설팅(이북동 ·50·부동산개발) 범일동 830의295 삼환오피스텔 1501호
    ▷케모스(예수해·150·조선기자재제조) 다대동 820의1 영동 비치타워101동 706호
    ▷케이에스쇼핑(박종범·50·통신판매) 남산동 987의3 7층
    ▷태성에너지(배태희·200·도시가스시공) 거제동 500의12 목련5로49
    ▷터치플러스(김종관·50·전기전자부품도소매) 감전동 152의2 산업용재유통상가 5동 332호
    ▷푸르마물류(유영주·100·일반화물운송) 중앙동 4가 81의10 호산빌딩 401호
    ▷하늘공원상조(김은순·50·장의사업) 구 서동 203의5
    ▷호원아코님(김재현·50·자동 제어) 삼락동 52의3 3층
    ▷호현(한재현·100·자동차부품제조) 전포동 345의14

    ADVERTISEMENT

    1. 1

      [속보] 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티웨이·아시아나 이어 세번째

      [속보] 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티웨이·아시아나 이어 세번째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삼성전자, '진짜 비서' 만들었다…가정용 동반자 정체 '깜짝'

      삼성전자가 자사 인공지능(AI) 가전의 두뇌 역할을 하는 빅스비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사용자가 기능명을 정확히 말하지 않아도 의도를 파악해 알아서 맞는 기능을 실행하고 제품 사용법부터 생활 정보까지 답하는 진화한 빅스비를 가전에 적용했다. 가전을 단순한 기기가 아니라 가정 내 대화형 동반자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삼성전자는 31일 성능을 개선한 빅스비를 2026년형 패밀리허브와 에어컨, 로봇청소기, 정수기, 7형 스크린이 탑재된 세탁 가전 신제품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빅스비 진화의 핵심은 이해력이다. 삼성전자는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빅스비가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더 정밀하게 이해하고 상황에 관한 추론·판단을 할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 사용자의 발화 속 정보와 이전 대화의 문맥을 함께 읽어 더 적절한 반응을 내놓는 방식이다.사용자는 정해진 명령어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 예컨대 사용자가 "패밀리 허브에 소고기와 고등어 넣었으니까 모드 좀 바꿔줘"라고 말하면 냉장고는 이를 이해해 육류·생선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한다. "위스키 마실 건데 얼음 좀 만들어줘"라고 말할 경우 위스키 볼 아이스 기능이 작동한다.다른 가전도 마찬가지다. "에어컨 바람 안 나오게 켜줘"라고 말하면 무풍 냉방이 시작되는 식이다. "로봇청소기, 조용하게 청소해"라고 할 땐 저소음 모드로 전환된다. 세탁기의 경우 "청바지 빨 건데 맞는 코스로 설정해줘"라고 말하면 데님 코스가 적용된다.여러 가전을 대상으로 한 자동화 설정도 가능하다. "세탁이 종료되면 바닥 청소 좀 해줘"라고 명령하면 된다. "비가 오면 에어컨으로

    3. 3

      K팹리스의 골든타임…'중국 공습'을 넘어 '맞춤형 온디바이스 AI'로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가 2024년 세계 팹리스 반도체 상위 10대 기업을 발표했다. 1위는 전년 대비 125%의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한 미국 엔비디아가 차지했으며 2위는 13% 성장한 미국 퀄컴, 3위는 8% 성장한 미국 브로드컴이 차지했다. 한국은 LX세미콘이 9위에 포함돼 있다.국내 팹리스 기업 상위 10개사(최근 2023~24년 매출 기준)는 국내 유일의 조 단위 팹리스 기업인 LX세미콘과 그 뒤를 이어 어보브반도체, 제주반도체, 텔레칩스, 에이디테크놀로지, 픽셀플러스, 피델릭스, 아나패스, 동운아나텍, 티엘아이 등이다. LX세미콘이 압도적인 선두이며, 나머지 9개사는 매출 400억~2400억 원 사이로 분포한다. 국내 팹리스는 1조 원대 매출의 LX세미콘을 제외하면 대부분 매출 수백억~2000억 원대의 중소·중견기업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약 1% 내외 수준이다.  ○중국 팹리스는 우리나라를 양과 질 모두 앞서고 있다 우리나라와 비교해 중국 반도체 산업 경쟁력이 더 뛰어난 분야를 한 가지만 꼽는다면 시스템반도체설계 분야이다. 이 설계분야는 팹리스의 능력이 어느정도 인지를 보면 알 수가 있다. 미국의 중국 규제로 초미세 반도체 제조장비 도입이 어려워진 상황이지만 팹리스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 놓았다. 양적이나 질적인 면에서 우리나라를 압도한다. 중국 팹리스 기업은 2024년 기준으로 3626개 (한국은 약 130개)의 20배가 넘는다. 대표적인 중국의 팹리스는 91년 설립된 화웨이 자회사인 하이실리콘이다. 비상장이고 삼성처럼 종합IT기업에 속한 자회사이기 때문에 상세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지만, 마지막으로 공개된 2019~2020년 즈음에 이미 7조 정도의 연간 매출을 하고 있었기 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