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본, 2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의 입력2007.12.06 07:59 수정2007.12.06 0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헤스본이 19억9900만원 가량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58만3090주의 신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6일 공시했다.신주의 발행가액은 3430원, 할인율은 10%이다. 납입일은 오는 21일.유상 신주는 소타인베스트먼트와 정경근씨 등에 배정될 예정이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마트·대우건설·BGF리테일…'키 맞추기' 나선 우량 소외주 반도체 ‘투톱’의 독주가 주춤하자 그간 덜 오른 소외주로 온기가 퍼지고 있다. 반도체주가 단기 과열 해소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뛰어난 실적 대비 싼 종목에 유동성이 몰리는 ‘키 맞추기... 2 한투證 '한국투자 IMA S3' 출시…24일까지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S3' 모집을 12∼24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 3 메리츠금융, 작년 순익 2조3501억…3년 연속 '2조 클럽'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3501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11일 발표했다.이는 직전 최대 실적이던 2024년(2조3334억원)보다 0.7% 늘어난 규모로 3년 연속 당기순이익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