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재무구조 개선 위해 계열사 지분 매각 입력2007.12.06 08:36 수정2007.12.06 08: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델라인은 6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모델라인엔터테인먼트 주식 623만1145주와 느리게걷기 주식 1만9799주를 각각 131억원과 55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수인은 이 회사의 대표이사인 여상민씨이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야말로 '한 끗 차이'…'퇴직연금'으로 대박 난 이유 있었다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노년이 풍요로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업에 성공했거나, 부동산을 잘 샀거나,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일까요. 조금 더 현실적인 답은 퇴직연금을 잘 운용하는 사람들입니다.퇴직연금은 대부분 직장에서 자동으로 가... 2 사모대출 불안, 금융주 강타 …UBS "미국 주식 중립"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블록의 대규모 해고로 AI 종말론이 되살아났습니다. 엔비디아 등 반도체 주가도 계속 내려갔고요. 바퀴벌레(영국의 주택담보대출 업체 파산)가 또 등장하며 금융주도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에... 3 AI 고용 위협 우려에 발목…다우 1%↓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용 충격 우려가 이어진 가운데 영국발 신용위험 재부상과 물가 지표 부담이 커지며 위험 회피 심리가 커졌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