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 40억 규모 수입육 수입대행 계약 입력2007.11.22 14:55 수정2007.11.22 14: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네트는 지비엠인터내셔날과 40억원 규모의 수입육 물품공급 및 수입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금은 상품판매가 15억원, 수입 대행판매가 25억원이다.회사측은 상품판매의 경우 판매금액 전액이, 수입대행의 경우 판매금액의 일정수수료만이 이네트의 매출로 인식된다고 설명했다.계약기간은 2008년 11월21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SK하이닉스, 주가 100만원 돌파…장중 5% 급등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2 [속보] 삼성전자, 장중 20만원 돌파…사상 최고가 삼성전자 주가가 24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20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1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300원(3.26%) 오른 19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3.... 3 코스피, 기관 '사자'에 반등해 최고치 재경신…SK하이닉스 '황제주' 등극 코스피지수가 24일 장중 기관투자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해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