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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혁 선수의 고민 '2인자의 설움을 털어둘 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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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라이온즈 양준혁 선수가 무릎팍 도사 출연을 앞두고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MBC 강호동의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인 양준혁의 고민은 '2인자의 설움을 털어둘 곳이 없다'

    양준혁 선수의 즐겨찾기는 '문근영 미니홈피?'

    양준혁은 올 한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개인 통산 2000안타 돌파를 비롯해 역대 최고령 20홈런 - 20도루 등 갖가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선수이다.

    스포츠 선수로는 처음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양준혁은 개그맨보다 더 재치있는 말투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

    양준혁 미니홈피를 찾는 많은 팬들은 벌써부터 그의 홈피 방명록에 '방송 꼭 보겠다' 는 안부의 글을 남기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남1녀중 막내인 양준혁 선수는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로 데뷔했다. 음악감상과 비디오 감상 그리고 낚시가 취미인 그는 2002년 프로야구통산 2번째 1700안타 달성 (12시즌), 2006년 개인통산 300호 홈런, 2006년 프로야구통산 1번째 1100점 돌파 등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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