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종합부동산세 신고대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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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21일 PB(자산관리)서비스인 Fn Honors Club 회원 및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부동산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이번 달 말까지 접수를 받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합부동산세는 세대별로 6억원을 초과하는 건물, 3억원을 초과하는 나대지 등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재경부 발표에 따르면 2007년 종합부동산세 신고대상인원은 약 50만명 정도(법인포함)로 전년대비 48% 정도 증가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측은 “개인이 직접 처리하기 어려운 종합부동산세 문제를 합리적인 절세 관점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전문 세무법인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삼성증권 고객이 아닌 잠재 고객에게도 일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종합부동산세는 세대별로 6억원을 초과하는 건물, 3억원을 초과하는 나대지 등에 부과되는 세금으로, 재경부 발표에 따르면 2007년 종합부동산세 신고대상인원은 약 50만명 정도(법인포함)로 전년대비 48% 정도 증가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측은 “개인이 직접 처리하기 어려운 종합부동산세 문제를 합리적인 절세 관점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전문 세무법인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삼성증권 고객이 아닌 잠재 고객에게도 일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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